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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관광도시 의정부 '착착'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 승인 2019.04.10 15:39

【 앵커멘트 】
관광도시를 향한
의정부시의 계획이
하나둘씩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수 십년전에 도시가 형성된 터라
단시간에 관광을
접목하기란 쉽지 않은데요.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란 말이 있듯
긴 호흡을 갖고
하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범기잡니다.

【 VCR 】
워터파크와 찜질방,
호텔을 한데 묶은
의정부의 온천 리조틉니다.

개장 6개월 간 16만 명이던 입장객은
올 들어 이미
10만 명을 돌파하며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INT 】이덕범 대표 /의정부 'ㅇ'온천 리조트

【 VCR 】
관광 불모지나 다름없는 의정부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의정부시도 이에 발맞춰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의정부역 동부광장에
종합관광안내소를 열고
관광객의 정보창구를 마련한 겁니다.

연면적 35㎡에 작은 공간이지만
이곳에선 인터넷 검색과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합니다.  

시는 또, 청사진에 머물고 있는
관광도시 밑그림에 
색을 입히기 시작했습니다. 

의정부 관광산업의 컨트롤 타워인
문화관광비전센터와,
미군반환공여지에 들어설
복합문화 융합단지가
3년 이내 모습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 INT 】이현정 팀장 / 의정부시청 관광진흥팀

【 VCR 】
의정부시가
지난해 처음 공식집계한 관광객 수는
하반기 기준 31만 9천여 명.

시가 내세운 800만 명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하나둘씩 관광시설이 가시화되며
경기북부 대표 관광도시를 향해
한걸음씩 나가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sble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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