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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인기 BJ와 함께…'3X3 학생농구리그' 개막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19.04.12 13:20

【 앵커멘트 】수정
공격시간 12초.
일반 농구코트의 절반크기.
간단히 즐길 수 있고
박진감도 넘쳐서
3대3 농구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 권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3대3 농구리그가 시작됐습니다.
학생들은 앞으로
선수 지도를 받고
BJ와 함께 시합에도 출전합니다.
이재용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VCR 】
난생처음 찍어보는 프로필에
표정이 굳어 버렸습니다. 

평소에 하던 패스 연습을 통해
몸을 풀어보지만
긴장감을 떨치기는 쉽지 않습니다.

【 INT 】+PIP
이종욱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3학년
상금이 일단 역대급인 거 같고 긴장감은 여전한 거 같습니다.

【 VCR 】
딜라이브 디지털 OTT방송과 
아프리카TV가 공동으로 주최한
투웰브 코리아 쓰리 엑스 쓰리
학생농구리그가 시작됐습니다.

참가자는 서울과 경기권역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들입니다.

【 INT 】
최선우
오금고등학교 3학년
우승할 수 있을 거 같아가지고 한 번 나와보게 됐습니다.

【 INT 】+PIP
김민혁
태성고등학교 2학년
한준혁 선수처럼 이렇게 3대 3 유명해지고 싶어서 나왔어요. 여기 딱 싹 쓸어먹고 가겠습니다.

【 VCR 】
이번 리그엔 한준혁과 김태관을 비롯해
3대 3 프로 농구선수 6명이
멘토로 참가했습니다.

또 킹기훈과 철이형 등을 비롯해
인기 BJ 6명이 구단주를 맡았습니다.

【 INT 】
철이형
BJ / 아프리카TV
만약에 좋은 결과가 있으면 이제 선수들에게 농구용품이라도 제가 좀 지급해보는 걸 한 번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VCR 】
연습경기를 통해 구단주와
멘토에게 뽑힌 고등학생 18명에겐
리그 출전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고등학생 3명과 구단주,
멘토가 각각 1명씩 모여 팀을 이룬 겁니다. 

6팀은 앞으로 상금 500만 원을 걸고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예선라운드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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