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4.25 목 16:49
HOME 로컬뉴스
(성동)10명 중 6명이 국공립 이용, 성동구 공보육 선두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19.04.12 13:20

【 앵커멘트 】
국공립 어린이집은
비교적 운영이 투명하고,
안정적인 보육 체계가 갖춰져
많은 영유아 부모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성동구 공보육 이용률이
60%에 다다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서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조성협 기잡니다.

【 VCR 】
2019년 3월 기준
성동구에서 어린이집을 다니는
영유아는 6천9백여 명입니다.

이 중 국공립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가 4천백여 명.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이 59.4%에 달합니다.

【 FULL CG IN 】
이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2위인 서초구에 비해 10% 가까이 높고,
27%로 최저 이용률을 기록한 은평구에 비해선
무려 32% 이상이 높습니다.
【 FULL CG OUT 】

【 인터뷰 】
선혜진
원장 / 옥수 맑은샘어린이집

【 VCR 】
현재 성동구 내 국공립 어린이집은
이달 초 개원한 2곳의 어린이집을 포함해
모두 77개솝니다.

5년간 30곳 이상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한 결괍니다.

이렇듯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건
교회 등 대형 건물의 용지를
협상 끝에 무상으로 임대 받은 것과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

무엇보다 왕십리와 금호, 옥수 지역의
대대적인 재개발 과정에서
조합과 어린이집 개소에 대해
사전 협약한 덕분입니다.

【 인터뷰 】
이광현
팀장 / 성동구청 여성가족과 보육기획팀

【 VCR 】
성동구는 연말까지 4곳의 어린이집을 더 확충해
당초 목표였던 공보육 이용률 60%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