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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둘이 타면 더욱 뜻깊은 자전거"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9.04.25 15:04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장애인의 날이었죠.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요즘,
장애인들에게는
가벼운 산책 조차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 기초자치단체 의원들이
시각장애인들과
자전거를 타고 중랑천을
달렸습니다.
벌써 10년 째라고 합니다.
박선화 기잡니다.

【 VCR 】
화창한 봄날 아침.

노원구의회 의원과
시각 장애인이 중랑천을 찾았습니다.

헬멧과 보호 장비 착용으로
자전거 탈 준비를 마친 참여자들.

2인 1조가 돼
반환점인 의정부 회룡역을 향해
힘차게 페달을 밟습니다.

【 인터뷰 】
이원우
노원구 상계동
차미중
노원구의원

【 VCR 】
쉬지 않고 달리니 허기가 밀려 옵니다.

꿀맛 같은 점심 시간.

준비한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두런 두런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 인터뷰 】
이칠근
노원구의원

【 VCR 】
두 바퀴로 하나 되어 달린다는 뜻의
노원구의회 두바꾸 행사.

노원구의회는
시각 장애인의
안전하고 즐거운 야외 활동을 위해
10번째 자전거 봉사 활동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시오
노원구의원

【 인터뷰 】
박종호
노원구 하계동

【 VCR 】
시각 장애인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런 행사가
더욱 많아졌으면 한다고
의회에 제안 했습니다.

구의회 역시
봉사 활동이 갖는 의미가 각별한만큼
횟수를 늘려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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