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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화려함 더한 2019 서울장미축제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 승인 2019.05.13 09:43

【 앵커멘트 】
계절의 여왕 5월답게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를 만나볼 수 있는 요즘입니다.
수 천만 송이 장미가 꽃망울을
터뜨린 중랑천 일대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장미축제가
열리는데요. 올해 축제는
어떤 모습으로 방문객을
사로잡을까요?
김동은 기잡니다.

【 VCR 】
지난해 230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지역을 넘어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울장미축제.

5.15Km에 이르는
중랑천 제방을 따라
펼쳐진 장미터널을 중심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꽃망울을 터뜨린
수천만 송이의 장미가
관람객을 기다립니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장미 정원에서 즐기는 소풍.

다양한 형태의 포토존과
장미정원을 대폭 추가했고,
화려함까지 더했습니다.

우선 오프닝 행사로
야간조명 점등식과 함께
꽃대포로 꽃비를 내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엔딩쇼로는
화려한 불꽃과 레이저,
음악을 결합한 미디어 불꽃쇼가
예정돼 있습니다.

올해 역시 축제는
장미와 연인, 아내
3가지 테마로 나눠
3일간 진행되는데,

첫째 날인 장미의 날엔
축제의 백미인 장미퍼레이드와

딜라이브 청춘노래자랑과 함께하는
장미가요제가 준비돼 있습니다.

둘째 날엔
장미패션쇼와
가수와 함께하는 뮤직파티가,

마지막 날엔
장미꽃길 걷기와
아내와 어머니를 위한
가든콘서트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서울장미축제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랑천 등지에서 열리고,

축제 전후 일주일을
리틀로즈 페스티벌로 운영해
17일간 축제가 계속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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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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