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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앤] ‘매일 불금’"10년 전엔 나도, 그땐 그랬지!"
김상욱 기자 | 승인 2019.05.14 14:47

‘매일 불금’ 김규종·양세찬 옛추억 소환,  “10년 전엔 나도…그땐 그랬지”

패션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패션앤 ‘매일불금’ 김규종-양세찬/ 사진제공=티캐스트]

김규종과 양세찬이 손님들과 소통하며 옛 추억을 소환한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에서 14일 방송하는 ‘매일 불금’에서는 멤버들이 약 15년 전 교복이 더 잘 어울렸던 10대 시절과 알바의 신이 되기까지 수많은 아르바이트로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리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종과 양세찬은 손님들과 소소한 추억담을 나눠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김규종은 데뷔 당시 19살이었던 과거를 소환하며 추억을 되짚는다. 한때 교복 모델로 활동하며 풋풋했던 어린 모습을 떠올렸다는데. 김규종은 옛 추억을 소환해준 팬들을 위해 직접 눈을 마주치고 달콤한 목소리로 대화하며 열혈팬 손님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팬들과는 2세대 아이돌의 라이벌 구도에 대한 추억을 나눈다.

양세찬도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는 손님과 소통하며 알바의 신이 되기까지 지나왔던 일들에 대해 회상한다. 그는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 대학생 손님에게 인생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김규종과 양세찬은 김풍과 함께 듀스로 빙의해 또 다른 추억을 소환했다는데, 옛 추억을 소환한 ‘매일 불금’ 4회는 14일 밤 10시 패션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상욱 기자  ksw21c@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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