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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동 주민들이 하나 된 '가족화합축제'
서울경기케이블TV 조아연 기자 | 승인 2019.05.14 16:27

【 앵커멘트 】
강남구에서는
체육대회를 통해
주민들이 하나가 됐습니다.
따스한 봄볕 아래서
손을 맞잡은
주민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조아연 기잡니다.

【 VCR 】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힘찬 연주와 함께
같은 색 티셔츠와 모자를 쓰고
입장식을 펼치는 주민들.

성화 점화를 지켜보며
한마음으로 승리를 다짐하고
다함께 몸도 풀어봅니다.

【 현장음 】


품격강남 구민의 하나됨과 소통의 한마당이 될  제10회 강남가족화합
축제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 VCR 】
개회 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됩니다.

이번 강남가족축제는
기존의 동별 경쟁 방식에서 벗어나
권역별로 팀을 나눠
화합과 소통을 하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 인터뷰 】
정순균
강남구청장

 

【 VCR 】
희망탑 쌓기를 비롯해
풍선 터뜨리기와 단체 줄다리기,
박 터뜨리기 같은
주민들이 협동할 수 있는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체육대회의 꽃인
단체 줄다리기에서는
치열한 접전이 펼쳐져
주민들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 인터뷰 】
심상구
강남구 대치4동


【 인터뷰 】
이순자
강남구

 

【 VCR 】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오늘만큼은 하나가 된 주민들은
함께 구호를 외치며
출전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운동장 한편에는
아이들을 위한
VR 체험장과
놀이시설이 마련돼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 인터뷰 】
갈현서
강남구 일원본동

 

【 VCR 】
동별 체육대회에서
구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변모해
2년마다 열리는 강남가족화합축제.

올해는 삼성동과
대치동 주민이 모인 2권역 팀이
승리의 깃발을 잡았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조아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아연 기자  ayeon7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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