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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TV, 새롭게 선보이는 3가지 크래프트 프로그램재미와 교육을 한 번에!
김상욱 기자 | 승인 2019.05.14 17:19

10대 청소년 드라마 <초관심>, 초보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캐치업>, 그리고 생방송 퀴즈쇼 <초줌인> 등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재능TV가 4-10세 어린이를 위한 크래프트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인다. 재능TV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교육∙가족형 콘텐츠 블록’을 신설하여 어린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제작에 힘쓰고 있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오전 10시에 세 가지의 크래프트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14일 화요일 오전 10시엔 <봄다방의 클레이 세상>이, 수요일 오전 10시 <유니랑 쓱싹쓱싹>이, 마지막으로 목요일 오전 10시에는 <칸나랑 뚝딱뚝딱>이 방영된다. 모두 현직 유아 관련 강사들이 1인 방송 형식으로 진행하며 4-10세의 연령을 대상으로 한다.

먼저, 14일(화) 오전 10시에 방영되는 <봄다방의 클레이 세상>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말랑말랑한 클레이를 만들고 배우면서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직 클레이 강사 겸 유튜버 김민정이 진행하며, 복잡한 준비물 없이 오직 다섯 가지의 색으로 여러 색을 만들고 이를 사용하여 간단한 도형부터 동물 모양까지 만들어 본다. 클레이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의 촉감을 자극하고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15일(수) 오전 10시에 방영되는 <유니랑 쓱싹쓱싹>은 ‘종이’와 ‘크레파스’ 두 가지로 그림을 그리며 숫자, 한글, 알파벳을 배울 수 있다. 문자를 배우고 활용하여 그림을 그려봄으로써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프로그램이다. 현직 유아 미술 강사인 신유경이 실제 강사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학습을 돕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흥미를 느끼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그리기를 진행한다.

16일(목) 오전 10시에 방영되는 <칸나랑 뚝딱뚝딱>은 엉뚱하고 발랄한 진행이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만들기’를 내세우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만들기를 한다. 현직 유아미술교육업체 대표 겸 유튜버 박한나 대표가 진행하며, 박한나 대표는 베테랑답게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재능TV는 5월, 다양한 신규 크래프트 프로그램 론칭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창의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안심하고 시청하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부모와 아이들의 정서적 교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김상욱 기자  ksw21c@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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