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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고랑포구 역사공원 개관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 승인 2019.05.16 10:13

【 앵커멘트 】
조선시대 말 경기북부 최고의 무역항이던  임진강 고랑포구에 역사공원이 조성됐습니다.
연천군은 앞으로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전파할 거점으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보도에 유승한 기잡니다.

【 VCR 】
연천군 임진강 일원에 고랑포구역사공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4만 6천 제곱미터 규모로
100억 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된 연천군의 야심작입니다.

주요 시설물들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초점을 맞췄습니다.

한탄강과 임진강이 흐르는 연천군의 자연 풍광은 가상현실을 통해
체험할 수 있습니다.

과거 고랑포구의 생활상을 재현한 거리에는 당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INT 】
김광철
연천군수

【 VCR 】
고랑포구는 6·25 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였습니다.

또한 광복 전만 해도 화신백화점 면세점이 운영되는 등 경기 북부
최고의 무역항이었습니다.

연천군은 사라져가는 고랑포구의
가치를 조명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시관을 건립했습니다.

【 INT 】
김광철
연천군수

 

【 VCR 】
연천 관광 1번지로
주목받고 있는 고랑포구 역사공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고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입니다.

딜라이브서울경기케이블TV유승한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lenspoet@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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