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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동물 복지 향상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9.05.17 16:58

【 앵커멘트 】
최근 동물과 함께 생활 하는 반려 가구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학대와 유기 역시 사라 질 줄 모르는데요.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관련 법 개정과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반려 동물 1천만 마리 시대.

고양이와 개의 경우 
더이상 동물이 아닌 가족의 일원처럼 생활하는 가구가 많습니다.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강동구는
동물 권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 했습니다.

길고양이 급식소 보급사업을 시작으로
지난 2017년에는
전국 최초로 유기 동물 입양카페를
만들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 인터뷰 】
정지윤
강동구청 동물복지팀
주인에게 버림 받은 유기견을 보호하고
또 주인과 여의치 않은 사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유실견들을 보호 하고 있으며,

 
【 VCR 】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은 타 자치구로
전파 됐습니다.

중랑구도
최근 동물복지팀을 신설하고
동물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시행 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정경호
팀장 / 중랑구청 동물복지팀
제일 중요한 부분을 그렇게 봐서 그 인식 차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펫티켓 교육이나
동물 보호교육
그런 것이 계속 꾸준히 추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VCR 】
자치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동물 학대와 유기는
사라질 줄 모릅니다.

동물 단체를 중심으로
법 개정과 제도 개선이
시급 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

동물복지정책의 명암을 짚어 보는
심층취재 쌍심지
'반려동물 1천마리 시대 동물 복지편'은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뉴스를 통해
방송 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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