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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세종대왕 탄신 622돌 큰잔치_기념관 건립 촉구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19.05.17 17:00

【 앵커멘트 】
세종대왕은 622년 전 5월 15일
현재의 종로구 청운 효자동과 사직동 일대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이 일대 주민들은 10년전 세종마을로  선포와 함께 
매년 세종 탄신 축하잔치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기념관 건립을 촉구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세종대왕과 소헌왕후, 신하들이 광화문 앞에 모였습니다.

조선의 창업을 찬양하고 국가의 평안과 국운의
번영을 바라는 궁중무용인 봉래의 공연을 관람합니다.

창신동 풍물패를 앞세운
어가행렬이 시작됩니다.

관노비가 막아서면서
신문고 격쟁,
육아휴직을 허락해 달라는
민원을 호소합니다.

【 현장음 】
서우석
관노비 역 (세종마을 주민)
(산모가) 탈진한 몸으로 혼자서 아이를 돌보느라 고생이 막심하옵니다. 계속해서 그대로 놓아두면 아이와 산모가 함께 목숨을 잃을까봐 염려되어…

【 현장음 】
이강선
세종대왕 역 (청운효자동 사회보장협의체 회장)
사역중인 여종이 아이를 낳거든 그 남편에게 30일의
육아휴직을 허가하도록 (형조에 명을 전하도록 하라)
 
【 기 자 】
세종대왕이
태어나고 자란
종로구 청운효자동과
사직동을 걸어간 어가행렬단.

일대를 통칭한 세종마을의
세종마루까지 행진하며
지역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 인터뷰 】
김다은
어가행렬 참가자

【 기 자 】
마을에선 5월 15일
세종 탄신 622돌을 기념하는
큰잔치가 벌어집니다.

주민들은 세종대왕이
태어난 지역인 만큼
옥인동 경찰청
보안수사대 통합청사 부지에
역사성 회복을 위한 공간인
세종대왕탄신기념관
건립을 촉구했습니다.

【 인터뷰 】
조기태
회장 / 세종마을가꾸기회

【 기 자 】
종로구 세종마을가꾸기회는
지난 2011년
세종마을 선포이후
매년 5월 15일과
10월 9일 한글날
훈민정음 반포식을 재연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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