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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문화센터 기능통합 권고…특위 마무리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19.05.21 17:43

【 앵커멘트 】
강남구의회가
5년 만에 가동한
문화센터 특별위원회가
8개 월 여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동 복합청사의
분산된 관리 주체의
기능 통합 필요성을
강남구청에 권고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강남구의회가 문화센터
운영 업무 통합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시작한 건
지난해 7월부텁니다.

한 건물을 주민센터와
강남문화재단,
강남구도시관리공단과
기타 시설 관리부서가
나눠 운영하고 있는데,

관리 주체가 다르다보니
응급상황 발생시 책임이나
시설을 이용할 때 
주차 요금 면제 기준이 달라
관리, 운영의 효율성 문제와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이도희
부위원장 / 강남구의회 문화센터 특별위원회

【 기 자 】
6번의 공식 회의와
3차례에 걸친 기관 간담회,
현장방문을 통해
개선안을 마련한 문화센터 특위.

문화센터 청사 시설 관리
책임자를 동장으로 일원화하고
위탁관리 방식의 적합성 재검토,
주민 프로그램의
운영관리만 문화재단 위탁,
주차시설 관리 운영 주체를
도시관리공단으로 일원화하라는
개선, 권고안을 구청에 제시했습니다.
 

【 인터뷰 】
이재진
위원장 / 강남구의회 문화센터 특별위원회

【 기 자 】
강남구의회
문화센터 특위가
기능통합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곳은 전체 
22개 동 가운데 
복합청사로 운영되는 15개 동입니다.

강남구는 특위의
개선, 권고안을 받아들여
기관과 부서별로
운영 효율화
방안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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