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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12.11 수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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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속도 내는 GTX-C 노선 사업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9.06.11 13:54

【 앵커멘트 】
경기 남부와
서울 북부를 연결해 줄
GXT-C 노선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민간기업이 사업을 추진할 경우
사업성이 있는가를
분석해 봤더니
해볼만 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C노선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사업 추진 7년 만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데 이어

반년 만에
민자 적격성 조사까지 통과한 겁니다.

【 전화녹취 】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정책과
(민자 적격성조사는)민자 대상사업으로 하는게 더 좋을지 아니면 정부 재정사업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 그것을 판단하는 절차예요.
KDI (한국개발연구원)분석결과 민자로 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보고 됐습니다.)


【 VCR 】
KDI 한국개발연구원은 두 가지 요금 안을
놓고 사업성을 분석 했습니다.

대안 1은
기본 운임 1천 50원에
별도 운임 650원
5km 당 추가 운임 350원 이었으며

대안 2는
기본 운임은 1과 같았지만
별도 운임 666원
추가운임은 214원이었습니다.

그결과 대안 1의 사업성이 36%를 넘었고
목표 수익률 또한 4.90%가 나와
기준치인 3.86%를 초과 한 것으로
분석 됐습니다.
 

【 전화녹취 】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정책과
민간 기업의 창의성을 존중하고 그에 따른
경제적인 경제 활력 제고라는 두 가지 틀로
같이 가게 됩니다.

GTX-C 노선은 경기도 수원에서
서울 광운대역과
창동을 지나 양주 덕정역을 잇는 노선입니다.

총길이 74.2km이며 정거장 수는 10개솝니다.
 

【 VCR 】
착공은 2021년 말로 예정돼 있으며

개통될 경우
수원에서 강남까지 13분.

서울 시내는 15분 내에
오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 경기 케이블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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