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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진화 어려운 신도시 반대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 승인 2019.06.11 13:53

【 앵커멘트 】
3기 신도시 계획을 두고
곳곳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교산신도시 건설을 둘러싼
주민 반대의 목소리도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유관단체 회원들의 일괄사퇴부터
하남시장 주민소환 1인 시위까지
오용석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VCR 】
교산신도시가 들어서면
하남시 춘궁동 주민 중

【 Full CG In 】
2,500여 가구 5,600여 명의
주민들이 이주의 부담을
안게 됩니다.

신도시 발표 당시부터
【 Full CG Out 】

6개월 정도가 지난 현재까지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대가
거센 이유이기도 합니다.

【 현장음 】

정부와의 대화가
막혀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인터뷰 】하태아 사무관 / 국토교통부


문제는 지난 3월부터
한달에 두세차례씩
이어온 협상에 진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 인터뷰 】석철호 위원장 / 하남·교산공공택지지구 주민대책위원회

지난달 25일
통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모두 192명의 유관단체 회원들이
집단 사퇴에 나선 춘궁동 주민을은

15일 또다시 신도시
지구지정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예고해 놓고 있습니다.

신도시 반대는
온라인 동호회 상으로도
번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김상호 하남시장의
주민소환까지 언급하며
1인 시위에 나서고 있습니다.

【 인터뷰 】심윤석 / 1인 시위 시민

 

【 스탠드업 】
한편, 이같은 사안에 대해
김상호 하남시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한다"는
말로 입장을 간단히 밝히기도 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oys-news@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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