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9.20 금 13:32
HOME 로컬뉴스
(하남) 5호선 하남구간 역 이름 결정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 승인 2019.06.11 13:51

【 앵커멘트 】
지하철 5호선 하남구간 연장 건설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해당 구간에 새로 들어설
4개 역사의 이름도 정해졌습니다.
오용석기잡니다.

【 VCR 】
미사강변도시 입주와
3기 신도시 개발 등

하남시는 현재도 또 앞으로도
급격한 인구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스탠드업 】
그에 따라 다른 무엇보다
교통망 확충이 지역사회의
절실한 과제인데요.
그 중 핵심이 다름아닌 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입니다.

【 VCR 】
하남선 복선전철 건설공사는
지난 2014년부터 2015년 사이
각 공구별로 착공했습니다.

강동구 상일동에서 출발해
미사강변도시를 거처
하남시 풍산동으로 이어지는
1단계 사업은
내년 4월말 개통을 목표로 진행중입니다.

빠르면 다음달 말부터
시험차량이 투입되고
내년 1월 시운전이 예정되고 있습니다.

새로 들어설 지하철 역의
명칭도 정해졌습니다.

【 Full CG In 】
1단계 구간에 들어설 역은
미사역과 하남풍산역으로 결정됐고,

2단계 구간 첫번째인 하남시청역은
덕풍`신장역을 함께 넣기로 했습니다.

노선의 종착지는
하남검단산역으로 정해졌습니다.
【 Full CG Out 】

지난 4월 말 기준으로
미사역사는 83%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하남풍산역은
주변 안내도 설치 등
마감 시공 정도만 남은 상탭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oys-news@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