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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경의선 숲길 예술제 '개막'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19.06.12 17:50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연남동 숲길 공원에서는
'경의선 숲길 생태예술제'가
열렸습니다.
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어울려 소통하면서
생태예술의 장을
만들자는 취지로 진행됐는데요,
9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개최됩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VCR 】
경의선 숲길 공원에서
한 편의 연극이 펼쳐집니다.

무대랄 것도 없이
잔디밭 위에서 열연을 펼치는 전문 연기자들...

지나가다 뜻밖의 공연을 만난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한참 동안을 즐깁니다.

【 INT 】
이남원
경기도 군포시

【 VCR 】
아마추어 거리의 예술가들도
잔디밭에 섰습니다.

노래에서부터 마술,
그리고 예술의 한 장르까지...

다채롭게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에
시민들은 자연스레 둘러 앉습니다.

【 INT 】
민유정


【 VCR 】
경의선 숲길 생태예술제가 시작됐습니다.

2016년부터
연남동 골목 아트페스티벌을 열었던
한국연기예술학회가 주최한 것.

경의선 숲길 공원을 중심으로
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어우러져
생태예술의 장을 만들면서
삶을 성찰해보자는 게 취집니다.

【 INT 】
홍세희
감독 / 경의선숲길생태예술제

【 VCR 】
생태예술제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연남동 숲길 공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음악과 무용, 연극 등
전문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주제공연과

버스킹,
그리고 자신의 몸을 성찰하는
춤 명상으로 구성됐으며,

주민과 시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경의선 숲길 생태예술제는
9월 28일까지 총 13주 동안 진행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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