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6.20 목 16:55
HOME 로컬뉴스
(강남) 역대 최대…추경예산안 488억 원 편성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19.06.12 17:49

【 앵커멘트 】
강남구가 올해 본 예산으로
8천 7백 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예년보다는 빠른 지난 3월,
첫 추가경정 예산안을
요청한데이어,
이번엔 역대 최대 규모인
500억 원에 가까운
추경예산안 심의를
강남구의회에 상정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강남구청이
민선 7기에 들어서 세번째,
올해만 2번째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를
강남구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예산안 규모는 488억 원,

핵심은 일자리와 복지,
주민 편의 시설 확충입니다.

먼저 스마트도시 조성과
벤처 리빙렙 구축 같은
청년창업 지원과
청년정책 활성화 등
일자리 사업에 62억 9천 만원,

구립도서관 환경과
학교 인조잔디,
구립체육시설 개선,
관광활성화를 포함한
문화체육관광 분야 사업에
31억 9천 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또 92억 원을 요청한
보건 복지사업 예산으로는
위기가구 긴급 복지 지원과
장애인복지관 내진 성능 평가,
노인 일자리 사업과
청소년 심리상담센터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명품강남 둘레길 조성과
공원, 하천의 방범용 CCTV 설치,
승강장 따숨소 온열의자 설치 등
주민 생활환경 조성에는
157억 원을 요구했습니다.

【 현장음 】
정순균
강남구청장
민선 7기 품격강남을 만들기 위해 강남구민과 약속한 노력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구의회에서도 힘을 더해주시기 간곡히 바랍니다.

【 기 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3월
1회 추경때
198억 원 가운데
33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해당 예산이 포함된
2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예산결산위원회에서 논의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