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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음악영재 발굴 후원금 전달
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기자 | 승인 2019.06.13 17:34

【 앵커멘트 】
한국조폐공사가 가평군에 
'조용필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을 전달했습니다.
후원금은
가수 조용필 씨의 뜻에 따라 
유망한 음악영재 발굴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김정필 기자의 보돕니다.

【 VCR 】
한국조폐공사가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에
2,500만 원을 후원했습니다.

조폐공사가 지난해 판매한 
'조용필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의 일부 입니다.

'조용필 50주년 메달'은
순금과 순은 3종 세트로
5,050개가 제작 됐습니다.

【 인터뷰 】류진열 사업이사 /한국조폐공사

 

 

'음악역 1939'의 송홍섭 대표는
한 때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베이시스트로 함께 했다며
조용필의 뜻에 따라
유망한 음악영재 발굴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 인터뷰 】송홍섭 대표 / 음악역 1939

 

 

후원금은 3년 동안
'자라섬 음악경연'의  
상금으로 쓰여지게 되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으뜸 조용필 상'과
상금 5백만원이 주어집니다.

4회째인 '자라섬 음악경연'은
오는 9월 1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입상한 한 팀에게는
'음악역 1939 레이블'을 통해 
음반 제작비 2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가평뮤직빌리지는
음악 영재를 발굴하고
가평군을 음악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난해 문을 열었습니다.

【 스탠드 】김정필 기자(woori-kjp@dlive.kr0
가평뮤직빌리지는
끼와 재능이 넘치는 뮤지션들에게
버스킹 공연 기회는 물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기자  woori-kjp@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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