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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상봉터미널 부지 복합개발 가시화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 승인 2019.06.14 15:15

【 앵커멘트 】
1985년 운영을 시작한
중랑구 상봉터미널은
꾸준한 이용객 감소로
존폐 위기에 내몰려왔는데요.
지난 2013년부터 추진된
이 일대 초고층 복합개발계획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건축심의 등을 거쳐
빠르면 2년 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동은 기잡니다.

【 VCR 】
지난 2015년
결정고시 이후 3년만에
상봉터미널 복합개발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상봉동 내 인접한
3개 정비구역이 해제되면서,

상봉터미널 부지가 속한
상봉9구역 정비사업계획 역시
변경 절차를 거쳐왔습니다.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쳤고, 마침내 지난달
변경 결정이 확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상봉터미널 부지엔
지상 49층, 지하8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판매와 업무, 문화시설 등
비주거 시설이 전체 면적의
51%를 차지하고,

1000가구에 달하는
공동주택도 함께 들어섭니다.

상봉터미널은
건물 아래 새로 조성돼
소규모 터미널로
명맥만 이어가게 될 예정입니다.

또 도로와 자동차정류장,
청소년 복합문화센터도 조성돼
공공청사로 중랑구에
기부 채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건축심의와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이르면 2년 내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중랑구 #상봉터미널 #부지 #복합개발
#서울시 #고시 #주상복합 #착공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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