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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젊음의 거리 망치는 '쓰레기 무단투기'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9.06.20 11:20

【 앵커멘트 】
젊음의 해방구 홍대 앞.
화려한 거리풍경 뒤에는
쓰레기 무단 투기 또한
극심한데요.
전 보다 나아졌다곤 하지만
홍대 앞은 여전히 
쓰레기와의 전쟁 중입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주말 저녁,
홍대 거리는 쓰레기 무법천지입니다.

담배 꽁초와
먹다 버린 음식물 쓰레기.

특히 1회용 플라스틱 컵은
주변을 오염시키는 주범입니다.

【 현장녹취 】
환경 미화원
여름에는 각종 음료수 특히 커피 편의점에서 사용하는 각종 플라스틱류가(많이 발생합니다.) 쓰레기 주변이 많이 지저분하다고 봐야겠지요.

 

【 VCR 】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스멀스멀 쓰레기에서 올라오는 악취는
기분마저 상하게 합니다.

【 현장녹취 】
시민
조금 지나치다고 느낄 때가 많은게 치우는 사람은 따로 있잖아요. 그럴때 조금 지나치다고(생각 됩니다.)

【 VCR 】
마포구 서교동 홍대 앞 거리.

100명 가까운
환경 미화원이 수시로
거리 청소를 하곤 있지만
어느 틈엔가 쓰레기는
또 다시 버려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용석
팀장 / 마포구청 청소행정과
수치로 비교해보면 (홍대 인근이)4.6배 정도 많이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서교동 쪽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 VCR 】
자치구도 분리 배출 교육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의 인식 개선이 
절실하다는 의견입니다.

【 인터뷰 】
하재근
문화 평론가
결국 지역에서 모여서 유흥을 즐기는 분들이 보다 높은 시민 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쓰레기를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 이 문제가 개선 될 것 같습니다. 


【 VCR 】
무단 투기를 줄이기 위한
여러 해법이 제시 되고 있지만 
아직 갈 길 먼
홍대 앞 쓰레기 문제.

거리 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노력은 무엇인지

심층취재 쌍심지에서 집중 보도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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