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9.20 금 13:32
HOME 로컬뉴스
(중랑) SH공사 본사, 신내동 이전 추진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 승인 2019.06.20 11:18

【 앵커멘트 】
지난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해
강남에 위치한 공공기관의 일부를
강북으로 이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최근 중랑구가
SH공사 본사의 신내동 이전을
서울시에 제안했는데요.
서울시는 이전 후보지로
검토 중인 상황입니다.
보도에 김동은 기잡니다.

【 VCR 】
중랑구 신내동 318번지 일대.

학교 신설이나
특성화고 유치를 추진해오다
현재는 공터로 남겨져있는
부지입니다.

최근 구가
이 곳에 SH공사 본사
이전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SH공사
이전을 제안했는데,

해당 부지가
SH공사 소유이기 때문에
개포동에 위치한 기존 본사
매각 시 차익을 얻을 수 있고,

신내동 부지의 규모 역시
본사부지로 사용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이
구의 설명입니다.

【 전화녹취 】
중랑구청 관계자

택지개발 사업하면서 공동주택 위주로 건립되다보니까 도시 자족기능이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우리 구 입장에서는 서울시 공공기관 중에서

SH공사가 우리 구에 이전하면 좋을 것 같고 강남북 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런 취지로 서울시에 건의를 했고요

 
【 VCR 】
지난해 박원순 시장은
강남, 강북의 균형발전을 위해
강남에 본사가 있는
SH공사와 서울연구원 등

공공기관 일부를 2022년까지
강북으로 옮기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도
중랑구의 요청에 따라

신내동 부지를
SH공사 이전 후보지 중 하나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재 중랑구엔
공기업이 하나도 없는 실정에서,

SH공사 본사 이전 시
유동인구 증가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성화 등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중랑구 #서울시 #SH공사 #본사 #이전
#검토 #신내동 #부지 #요청 #공공기관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