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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시청자 권익 위해 전문가 지혜 모은다케이블TV시청자협의회 10기 출범, 위원 9명 위촉
권정아 기자 | 승인 2019.06.28 17:22
28일(금)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10기 케이블TV 시청자협의회 위촉식이 열렸다. (왼쪽부터)이선재 前KBS보도본부장, 안재걸 이사, 강정화 회장, 황선옥 부회장, 김민기 교수, 김성진 협회장, 김천주 회장, 김유경 교수, 류용현 변호사)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김성진)가 28일 서울 서소문로에 위치한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 10기 케이블TV 시청자협의회(이하 시청자협의회)’ 위촉식을 가졌다.

시청자협의회는 케이블TV 시청자 권익 증진을 목표로 2008년 출범했다. 특히, 시청자협의회는 학계, 소비자단체, 법조계, 언론계 등 각계각층 전문가가 시청자 권익을 위해 참여한다.

협회는 이날 위촉식에서 총 9명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장은 당일 진행된 호선 결과에 따라 김민기 숭실평화통일연구원 특임교수가 재선임 됐고, 부위원장은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이 재선임 됐다. 위원장 포함 위원들의 임기는 모두 1년이다.

향후 시청자협의회 위원들은 전문분야를 바탕으로 ▲시청자 민원 청취 ▲전문가 의견 수렴 ▲관련 업체 시정 요구 ▲정부 의견 개진 등 시청자 권익과 케이블TV 서비스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김성진 회장은 “케이블TV는 지역 신문고처럼 마을 공공재로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해왔다”며, “케이블TV의 공적 책무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시청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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