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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안녕하세요! 내가 먼저' 이색 캠페인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19.07.10 15:10

【 앵커멘트 】
1인 가구 고독사나
아파트 층간 소음,
학교 폭력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무관심과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건 아닐까요?
이웃에게 인사하기
안녕하세요! 내가 먼저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강남구에서는
춤과 풍선으로
이웃에 대한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이색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주민센터에 모인 학생들이
율동에 맞춰
춤을 따라 배웁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동작과
경쾌한 음악은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 줍니다.

배우 김유정의 행복합니다를
주제곡으로 만든
안녕하세요 플래시몹입니다.

【 인터뷰 】
김혜인
중대부고 1년

【 인터뷰 】
한지은
중대부고 1년

【 기 자 】
평소 무심코 지나치던
이웃에게는 무슨 말을 할까?

이웃에 인사를 건내는
인사카드도 써 봅니다.

【 인터뷰 】
김나연
중대부고 1년

【 기 자 】
지난 5월 양재천에서
안녕하세요. 내가 먼저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강남구.

층간 소음이나 주차문제로
이웃간 나타날 수 있는 다툼을
인사로 소통하며
해결하자는 의미에서 시작됐는데,
도곡2동에선 학생들이 나섰습니다.

노랗고 파란 풍선을 들고
양재천을 오가는 이웃들에게
안녕하세요 인사와 함께 
풍선을 건냅니다.

【 인터뷰 】
김진희
팀장 / 강남구 도곡2동 주민센터

【 기 자 】
강남구는 복지관과 어린이집,
도서관 등 관련 단체가 참여한
주민 주도형 캠페인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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