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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산적한 현안…강남구청장의 해법은?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19.07.12 15:13

【 앵커멘트 】
품격 강남을 선포한
정순균 호가
어느덧 출범 1년을 맞았습니다.
강남구 첫 진보 구청장으로
대규모 개발사업과
재건축 문제까지
풀어야할 현안이 산적했습니다.
강남구청장은 지역의
현안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아름다운 변화,
품격 강남을 만들어가는
정순균 강남구청장.
 
지난 1년이
가시적 성과를 준비하며
바쁘게 보낸 기간이었다면
내년부턴 강남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거라며
취임 후 현재까지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정순균
강남구청장
구청장은 종합행정가....

【 기 자 】
현대자동차 사옥을 포함한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수서역세권 개발사업은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오는 12월 착공이 예정된
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사업은
광역복합환승센터에 고속철도
관련 시설 빠진채 추진되고 있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 인터뷰 】
정순균
강남구청장


【 기 자 】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제자리 걸음인 재건축 문제.

서울시 2030도시기본계획을
수정하는 올해 35층으로
제한된 층수를
평균 35층으로 완화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한 늦어지는 재건축은
주거 복지 차원에서
빨리 진행되야한다며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서울시의
의견 차이를 좁히는
중재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정순균
강남구청장

【 기 자 】
앞으로 남은 3년의 임기 동안
이념이나 정파를 초월한
강남구민만을 바라보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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