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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마지막 공직…"숙제 남기지 않겠다"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 승인 2019.07.12 15:13

【 앵커멘트 】
3선 임기를 보내고 있는
이성 구로구청장은,
마지막 임기지만
여전히 구로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고,
민선 7기 지난 1년을
회고했습니다.
그러면서 후임 구청장에게
숙제를 남기지 않겠다며
남은 임기,
숙원사업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엄종규 기잡니다.

【 기자멘트 】
이성 구로구청장은 민선7기
1년에 대해 스스로 80점으로
평가했습니다.

구로구의 미래 비전인 스마트
도시 조성 또, 그린시티 분야에서는
성과를 낸 반면,

숙원사업 분야에서 고척 교정시설부지
개발 착공 등 성과도 있었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 인터뷰 】
이성
구로구청장
여러 가지 해결되고 있는 것들도 있는데요. 앞으로 또 남은
숙제도 많이 있습니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숙제도 있기 때문에
한 80점정도 제 스스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기자멘트 】
이성 구청장은 앞으로의 임기에 대해서
앞에서 언급한 남은 숙제를 푸는데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임기 후 또 다시 공직에
나설 뜻이 없다며, 초선 때와
마찬가지로 구로구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작업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인터뷰 】
이성
구로구청장
3선 임기이기 때문에 마지막이기도 하지만요. 제 인생의
공직으로서 마지막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3년
지나고 나서 다시 또 어디 출마한다거나 그러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래서 구로구 미래의 초석을 다지고 또 숙제를 해결하는 일에
앞으로 남은 3년 혼신의 힘을 다할 각오입니다.


【 기자멘트 】
인생의 마지막 공직...
후회를 남기지 않겠다는
이성구청장.

후배 공직자에게 숙제를
떠넘기지 않겠다며 남은
임기 의지를 다졌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티브이 엄종규입니다.(끝)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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