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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 버스 노선 조정… 장기적 개선 필요
서울경기케이블TV 신승훈 기자 | 승인 2019.07.12 15:12

【 앵커멘트 】
여주시가 지난 5월말,
버스노선을 조정했습니다. 
주 최대 52시간 노동이
버스 업계에 도입됐기 때문인데요. 
당장 노선조정은 시작됐지만
장기적인 개선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보도에 신승훈기잡니다.

【 VCR 】
이항진 여주시장이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버스 노선 조정에 따른 
사후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주시의 경우
시내버스 56대 가운데
10대가 감축됐습니다.

이에 따라 버스노선 190개 중
86개가 폐지되고 13개 신설됐습니다.

주52시간제 도입에 따른 대책으로
버스 운전자들은 격일제 근무로
변경됐습니다.

문제는 노선 감축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불가피하다는 점입니다.

【 INT 】이항진 여주시장

 

 

버스업계 주52시간 도입은
정부의 정책이지만
정부나 경기도 차원의 지원이 없어
지방자치단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행복택시나 통학버스 등 추가적인
교통수단 마련에도 재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INT 】이항진 여주시장

 


이항진 여주시장은
보 해체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서
트램 계획을 통해 우회적으로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 INT 】이항진 여주시장

 


한편 오학동과 현재 시청을 연결하는
다리 건설과 관련해
1,300억원 이상이 드는 대교보다는
인도교 건설이 현실적이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신승훈 기자  sh-news@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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