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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포천시 양수발전소 유치, 지역경제 '청신호'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 승인 2019.07.12 15:11

【 앵커멘트 】
포천시가 양수발전소를
유치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1조 원대 사업으로
포천시 1년 예산의 3배가 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거란
분석입니다.
계속해서 유승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VCR 】
한국수력원자력이 포천시에
양수발전소 건설을 확정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한수원은 연평균 8천여 명의
신규 일자리가 생기고
3천억 원의 소득 유발 효과와
5천억 원의 부가가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발전소 주변
주민들에게는 사회복지 개선비로
650억 원이 지원됩니다.

앞으로 7년 동안 포천시 1년 예산의
3배가 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란 분석입니다.

【 INT 】224945
박윤국
포천시장
2조 원 이상 경제적인 효과를 유발하고 8천 개 이상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입니다.

 

【 VCR 】
포천시는 양수발전소를
관광 명소로도 개발할 방침입니다.

상부댐과 하부댐을 막아 생긴
저수지 주변에 산책로와 휴식공간을
조성해 산정호수처럼 만들겠단 계획입니다.

양수발전소는 하부댐 저수지의 물을
상부댐 저수지로 올린 후 흘려보내
발전하는 방식입니다.

【 INT 】225028
박윤국
포천시장
관광산업을 더욱 획기적으로 늘려나갈 수 있는 수도권의 가장 훌륭한 관광지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 VCR 】
제2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포천양수발전소.

지역사회에선 전철 7호선 유치와
견줄만한 성과로 평가하며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lenspoet@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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