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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수서역세권 기반시설 유치 가시화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19.07.12 14:57

【 앵커멘트 】
국내 최대의 복합개발사업인
강남구 수서역 인근
수서역세권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토지보상이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에서
도서관이나 수영장 같은
기반시설 추진 일정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강남구 수서역 인근
역세권 개발 예정집니다.

현재 토지보상 마무리 단계.

오는 2021년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일대 38만 6천㎡의 부지에는
업무와 유통, 주거시설을 갖춘
복합도시가 들섭니다.

개발에는 LH와
한국철도시설공단, SH가 참여하는데,

그동안 국토부 등과
협의를 계속해왔던
전현희 의원이
주민편의시설 건립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전현희
국회의원

【 기 자 】
먼저 도서관은
오는 2021년 지구단위계획
승인 등을 거쳐 사업시행자인
LH공사가 직접 설치합니다.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문화공간을 갖춘
복합문화센터 역시
공동시행자와 관계기관이
건립과 운영절차를 진행합니다.

공원 내 야외체육시설과
공연장, 놀이시설 등
문화휴게공간은 내년 말
조경공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2천 500가구가 넘는
공공택지지구 안에는
국공립어린이집과 청년창업센터,
맘스카페가 들어서는데,
내년 말 착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이밖에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LH서울지역본부의 사옥 이전과
백화점, 호텔 건립도 함께
검토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반시설 사업을
사업 시행자가 직접 챙긴다는게
이전 세곡보금자리지구 개발과
다른 부분입니다.

【 인터뷰 】
전현희
국회의원

【 기 자 】
한편, 개발구역 동측에 있는
수서차량사업소 부지는
서울시가 확용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비를 확보해 놓은 상탭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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