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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집단 지성 통해 마을 발전 이룬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9.07.12 15:05

【 앵커멘트 】
노원구에서도
주민들이 지역 문제 해결에
머리를 모았습니다.
이른바 '300인 원탁회의'.

이곳에서 나온
노원구 지역문제 해법은
무엇일까요.
계속해서 박선화 기잡니다.

 

【 VCR 】
민선 7기 노원구가 기획한
300인 원탁 토론회.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 된 자립니다.

본격적인 토론이 시작 되자
주민들의 목소리는 날카로웠습니다.

최근 10년간 10만명의
구민이 이주했다며

이는 일자리 부족과
주택 노후화 탓이 크다고 지적 했습니다.

교통 환경 개선 또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꼬집었습니다.

【 인터뷰 】
김기현
노원구 공릉동
동부간선도로를 빨리 개통시켜야 돼요. 10년 이상 공사 진행 중에 있단 말이에요. 교통 정체 도시로 만들지 말고 빨리 소통할 수 있도록…

 

【 VCR 】
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 사업에도
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 인터뷰 】
정봉순
노원구 상계동
엄마들이 편안하게 언제나 가까이에서(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원구가 교육과 보육의 혁신도시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VCR 】
주민 의견을 경청한 노원구는
'도시 발전 계획 2040'을
발표 했습니다.

2040년을 목표로
지역 특성에 맞춘
중장기 행정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것입니다.

【 인터뷰 】
오승록
노원구청장
베드타운에서 자족도시로서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됐습니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것 이런 걸 통해서 돌파구를 마련해야 될 시점이 됐습니다.

 

【 VCR 】
노원구는 원탁회의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민 설명회 또한
수시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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