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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생활SOC 확충-지역개발, '두 마리 토끼 잡겠다'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 승인 2019.07.12 15:08

【 앵커멘트 】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
1년 간 지역 골목길을 돌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꾸준히
들었습니다. 초선 구청장으로서
앞으로의 구정운영의 방향을
잡기 위한 이유에서인데요.
취임 1주년 기념 인터뷰에서
그 결과와 함께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밝혔습니다. 엄종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멘트 】
매달 첫째 셋째 목요일,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골목길에서
주민들을 만나며 소통과 현장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말로,
지난 1년을 회고했습니다.

그 결과 주민들의 요구를
두 가지로 정리했다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나는 주민 실생활 불편 해소
나머지 하나는 지역 개발
이슈입니다.

【 인터뷰 】
유성훈
금천구청장
골목길을 다니다 보니 우리 주민들께서 크게 두 가지 정도를 이야기 하세요. 하나는 지역개발과 발전에 대한 문제가 하나있고요.  두 번째는 쓰레기, 주차, 청소 이런 생활현장에 대한 민원해결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 기자멘트 】
삶의 질 개선이 지방정부의
기본 임무라고 강조한 유성훈
구청장은 생활민원 해소를
위한 생활SOC의 지속적인
확충을 강조했습니다.

또 지역개발의 경우 신안산선과
종합병원 건립, 그리고 금천구청역
복합개발 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며 현재 진행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 인터뷰 】
유성훈
금천구청장
신안산선은 8월말 착공 예정이고, 종합병원은 현재 주민공람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공람이 끝나는 대로 개발계획을 주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으로 있고요. 구청역사 복합개발은 LH공사와 코레일과 연합을 해서 같이 MOU를 맺고 현재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어서 올 하반기 내지는 내년도 상반기에 착공식을 열 계획으로…

 

【 기자멘트 】
이밖에도 유성훈 구청장은
교육환경 개선과 촘촘한 복지
서비를 위한 복지동행금천
프로젝트 등을 앞으로의 역점
사업으로 제시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티브이 엄종규입니다.(끝)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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