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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지지부진 위례광역교통망…청신호 켜지나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 승인 2019.07.19 16:43

【 앵커멘트 】
그동안 속도를 내지 못했던
위례광역교통망 사업이
탄력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위례신사선은
민간 사업자 선정에 들어갔고
트램의 경우
사업의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용역이 추진됩니다.
어떤 의미가 있는지
태윤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VCR 】
위례 중앙광장에서 시작해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을 잇는
위례신사선.

사업 추진 10년 만에
민간투자사업으로 확정되고

최근에는
사업을 이끌 민간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공고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12월까지
두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됩니다.

최종 사업비와 공시기간 등은
실시협약체결이 이루어지는
내년 말쯤 구체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구상에 그쳤던 사업이
실무적 단계에 들어갔다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 인터뷰 】
서울시관계자
위례신사선 사업이 되니 마니 말이 많았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실질적으로 저희가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하는 거니까 의미가 크죠.

【 VCR 】
지지부진했던
위례트램도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 스탠드업 】
다음 달부터
위례 트램의
노선별 도시철도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이달 안으로
용역 업체를 선정하고
용역은 다음 달부터 10개월간
진행될 계획입니다.

【 VCR 】
이번 용역을 통해
노선명과 장래 교통 수요,
공사 기간 등이 수립돼
사업의 전체적인 밑그림이 그려질 전망입니다.

【 인터뷰 】
김영환
위원장 / 위례공통현안 비상대책위원회
기본계획수립을 하는 용역사 선정이 시작됐기 때문에 이제부터 실질적인 기간 단축을 위한 산정을 해볼 수 있는 그런 의미가…

【 VCR 】
이 밖에도
8호선 복정역과 산성역을 잇는
이른바 추가역도
연내 착공될 예정이라,
남위례 지역의 교통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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