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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12.13 금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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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서울시 최초 동 '로컬기업' 개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19.08.05 18:07

【 앵커멘트 】
용산구 후암동이
서울시 최초로
동 단위 수익 창출형
로컬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문을 연 만큼
운영 주체는 지역 주민들입니다.
이재용 기잡니다.

【 VCR 】
일사불란하게 샌드위치를 만듭니다.

올해 서울시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된
후암동 로컬기업, 마을밥상입니다.

지역민들로 구성된 마을밥상은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인근 상가와 주민들에게
도시락 등을 납품할 예정입니다.

로컬기업에 채용된 전업주부들은
슈퍼우먼이 된 기분입니다.

【 INT 】
박은희
매니저 / 후암동 로컬기업 마을밥상 
전업주부로서 한 20년 가까이 살림만 했어요. 집에서 살림도 밖에서 일도 원더우먼으로 잘 하실 거라고 우리 엄마는 최고라고 항상 응원해줍니다.


【 VCR 】
후암동 로컬기업엔
지역 내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투어 코스를 기획하고 있는 해설사와,

재봉틀로 수공업 제품을
제작·판매 예정인 공방도 있습니다.

각 사업별 목표는
성공적인 수익모델을 찾는 겁니다.

【 INT 】
김선규
총괄 매니저 / 용산구 후암동 로컬기업
사업을 하는 동안에는 많은 경험을 해보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까지 최대 노력해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을 찾는 게 목표입니다.


【 VCR 】
현재까지 후암동 로컬기업에 채용된
근로자는 총 16명입니다.

용산구 후암동은 앞으로
근로자 10명을 더 뽑을 예정입니다.

【 INT 】
정근영
동장 / 용산구 후암동
우리 동에 지금 사시는 분으로서 경력단절 여성이라던가 청년 또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서 이렇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8월에 10명을 더 채용해서 지역주민 2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VCR 】
두텁바위와 남산을 형상화한
마을 브랜드를 내세워
서울시 최초로 동 로컬기업을 만든
용산구 후암동,

내년 말까지 사회적기업 등으로 인증받아
로컬기업의 경제 자립력을 키울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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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sports88@dlive.kr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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