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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생활 밀착형 정책 펼친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19.08.07 17:42

【 앵커멘트 】
취임 1년을 맞은 구청장들의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마포 1번가와 마포 하우징으로 대표되는
마포구 유동균 구청장은
앞으로도 민생 위주의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펼치겠다는 계획입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vcr 】
구상했던 일을 하나씩 실현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말 문을 연 유동균 마포구청장.

지난 1년간의 가장 큰 성과는
단연 마포 1번가와 마포 하우징이라고
말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주민 의견을 듣는
마포 1번가의 경우
현재까지 천 건 넘게 접수돼
일부가 정책에 반영되고 있고,

각종 위기로 집이 필요한 가구에
임시 거주공간을 제공하는 마포 하우징은
타 자치구들로부터 혁신적 복지정책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겁니다.

【 int 】
유동균
마포구청장

【 vcr 】
반면 돌봄 sos센터 사업은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사업이 가동되고는 있지만
구의회에서 정원 조례안이 부결되면서
사업 운영에 따른 인력 충원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구의회와 충분히 논의해
다음 달 중
조례가 통과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 int 】
유동균
마포구청장

【 vcr 】
홍대로 대표되는
마포 관광정책에 대해서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관광일자리국을 신설로 동력을 확보했고,
'마포 관광진흥 5개년 계획'을 통해
40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권역별 관광상품도 개발해
전략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계획입니다.

【 int 】
유동균
마포구청장

【 vcr 】
한편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남은 임기 동안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규모 개발 사업보다는
복지안전망 구축과 틈새계층 보호 등
약자를 위한 행정을 펼치며
민생을 살피겠다는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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