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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마포구 조직개편 '경제·소통·복지' 강조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19.08.08 16:04

【 앵커멘트 】
민선 7기 마포구가
구정 운영의 철학과
비전을 담아
대규모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관광일자리국과 마포하우징팀,
1번가팀 신설 등이 특징입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VCR 】
마포구가 8월 1일부로
행정기구 개편안과 인사 혁신안을
본격 가동합니다.

이번 개편안의 가장 큰 특징은
40년 만에 국이 신설됐다는 것.

관광과 문화,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관광일자리국으로
 

홍대를 중심으로 한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는
구청장의 의지가 녹아 있습니다.

2개 과 7개 팀 신설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컨트롤 타워 기능을 할
도시안전과가 신설됐고,

주민소통창구인
마포 1번가를 보강하기 위해
1번가팀을 신설,

그리고
위기가구에 임시거주공간을 제공하는
마포하우징팀도 신설됐습니다.

주민 안전과 소통, 복지에
힘을 쏟겠다는 의돕니다.

이밖에도
6급 서무요원제는 전면 폐지됐습니다.

그동안 팀장 보직을 맡지 못한
6급 직원들이 서무요원으로 배치돼
부서의 예산과 행정 관리를 맡아왔는데,

이들의 행정 경험과 전문지식이
잘 활용되지 못한다는 의견에 따라
폐지한 것입니다.

한편, 구의회는
기존 의정홍보팀에서 해왔던
홍보 업무를 분리해
홍보기록팀을 신설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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