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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확대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19.08.08 16:04

【 앵커멘트 】
마포구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고통받는 가정을 위해
이들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확대합니다.

【 VCR 】
지원 범위는
기존 11종의 고위험 임신질환에
고혈압과 다태임신, 당뇨병과
대사 장애를 동반한 임신 과다구토,

신장질환 등 8종이 추가돼
총 19종의 고위험 임신질환입니다.

기준 중위소득의
180퍼센트 이하 가구의 구성원으로
마포구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국적의 임산부면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치료비 중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에 해당하는 금액의 90퍼센트로
1인 당 한도는 총 300만 원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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