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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9.19 목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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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용산역 앞 잔디광장 지하공간 개발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19.08.19 08:22

【 앵커멘트 】
용산역 앞에 있는
잔디광장의 지하공간이 개발됩니다.
지하광장과 보행로,
상가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용산구는 이 공간을 앞으로
대중교통의 허브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재용 기잡니다.

【 VCR 】
곳곳에 파이프와 노끈이 설치돼 있습니다.

용산역 전면 공원
지하공간 개발사업 부집니다.

용산구는 오는 2022년까지 이 부지 지상에 문화공원을 만들고 지하공간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2층 규모인 지하공간엔 광장과 보행로,
상가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 지하공간은 주변 빌딩을 비롯해
용산역과 신용산역 그리고
향후 조성될 신분당선의 지하통로와도
연결될 계획입니다.

지하통로를 통해 강남역과 같은
대중교통의 허브를 만들기 위해 섭니다.

【 INT 】
오병수
팀장 / 용산구청 도시환경정비팀
용산역 지하광장으로 인해서 신분당선이 개발이 안 되면 안 되니까 그거 하고 좀 연계해서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신분당선이 들어오는 지하화 외벽 구조물을 선시공한다든지 그런 여러 가지 방법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VCR 】
사업비 총 96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
용산역 전면공원 지하공간 개발사업,

비용 조달을 조건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023년부터 30년간
지하공간의 운영권을 가지게 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용산역 #광장 #전면공원 #지하공간 #개발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sports88@dlive.kr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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