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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추석 연휴 동안 대중교통 새벽2시까지 연장운행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19.09.04 15:55

【 앵커멘트 】
추석이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시가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를
추석연휴기간으로 정하고
교통과 물가 지원책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이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VCR 】
가장 눈에 띄는 건 교통대책입니다.

귀경객이 몰리는 13일과 14일엔
지하철이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서울역 등 5개 기차역과
4개의 터미널을 경유하는
129개 노선 버스도
새벽2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밤9시부터 다음날 오전9시까지
운행하는 심야택시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3,100여대가
영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물가 대책도 내놨습니다.

먼저 사과와 배 등 추석 성수품
9가지를 110% 수준으로
확대 공급해
가격 상승을 막을 계획입니다.

또 농축산물 15개 품목을 선정해
물가정보 홈페이지에
시중 가격을 공개 할 방침입니다.

여기에 추석 성수품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도 개최합니다.

6일부터 나흘 간 서울광장과
태평로 일대에서 직거래장터가 열리며
전국에서 올라 온
1,100여 품목의 농수,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직거래장터 이용 고객에겐
제로페이 할인쿠포도 제공됩니다.

또 각 지역의 전통시장에서도
제수용품 할인 행사와
경품 추천 등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15일까진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주정차가 가능해
시장을 이용하는 손님들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추석 연휴 기간동안
응급의료기관 480개와
약국 1,164개소가 문을 엽니다.

120번 다산콜센터를 이용하면
24시간 상담을 통해
생활 편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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