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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유소년 야구의 산실, 딜라이브 초등학교 야구대회 개막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19.09.04 15:51

【 앵커멘트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딜라이브 케이블tv기
서울시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야구 꿈나무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킬
이번 대회는 각 팀 간 전력 차이가 크지 않아
여느 대회보다 박빙의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조성협 기잡니다.

【 VCR 】
대망의 딜라이브 케이블티비기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개막했습니다.

2004년 첫 대회를 연 이후
어느덧 16회째를 맞았습니다.

개막식은 지난해 우승팀인 고명초의
우승기 반납을 시작으로
내빈의 축사와 격려사,
공정한 경쟁을 하겠다는
선수 대표의 선서로 이어졌습니다.

【 녹취 】
전용주
딜라이브 대표

【 VCR 】
특히 올해엔 조희연 교육감도 야구장을 찾아
야구 꿈나무들의 열정을 격려했습니다.

【 녹취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 VCR 】
올해는 지난해 합류한 포니소프트볼 연맹을
비롯해 모두 24개팀이 열전을 펼칩니다.

기간은 이달 30일까지 28일 간의 여정으로
4개조 상위 3개팀이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해
자웅을 겨룹니다.

개막 첫 날엔 효제와 방배의 경기를 시작으로
봉천과 도신, 사당과 영일,
도곡과 가동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경기 결과 효제가 방배를 10대 1,
4회 콜드로 제압했고,

봉천이 투타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도신을 6대 3으로 제압했습니다.

사당과 영일의 경기에선
영일이 9대 2로 사당을 물리쳤고,
도곡과 가동의 경기는
오랜 라이벌답게 3대 3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 인터뷰 】
김민규
주장 / 도곡초등학교

【 VCR 】
이번 대회는 선수와 팀의 기량이
상향 평준화 됐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박빙의 경기가 예상됩니다.

더불어 어린 거포들이 많이 출현해
홈런왕 경쟁도 치열할 전망입니다.

가을 하늘 아래
승리의 환호와 패배의 눈물이
어느 팀을 향할 지,

딜라이브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향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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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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