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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아시아 최대 웨이크 대회 개최
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기자 | 승인 2019.09.04 15:50

【 앵커멘트 】
아시아 최대, 
웨이크 스포츠 대회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가평군 설악면에서 열립니다. 
올해 마카오와 대만 등 
3개 나라 대회를 총 결산하며  
아시아의 챔피언을 가립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잡니다.

【 VCR 】
세계웨이크협회 한국지부와
말리부코리아가 주관하는
제3회아시안웨이크시리즈챔피언십in KOREA가
수영인의 마을에 열립니다.

아시아 8개국의 선수 70명을 비롯해 
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회로
아시안 순위 랭킹과  
상금은 5만8천달러를 두고 경쟁합니다.   

【 인터뷰 】김상현 이사/(주)말리브보트코리아
말리부아시아웨이크시리즈는 8개국가 웨이크참가선수들이 겨루는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대회로서 올해까지 3회째, 3년째 진행되고 있고 마지막 대회인 한국에서 열리는 챔피언십은 최고 마지막 챔피언을 가리는 가장 중요한 대회...

한국선수들은 청평호반에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웨이크 보드와 웨이크 서핑은
인보트가 만드는 인공파도에서 
몸의 발란스를 이용해
파도를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특히 서핑은 줄 없이 파도를 타며
보드 위에서 균형을 잡고
공중으로 점프를 하는 등
화려한 기술을 겨룹니다. 

선수들이 360도 회전 등의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면
심판들의 점수를 합산해 
대회 순위를 가립니다.

【 인터뷰 】 김교연 출전선수 / 아마추어 스킴 아시아챔피언 
대회 때 긴장해서 실수하기가 쉬운데 실수하지 않고 평소하던 실력만큼만 잘 나와서 좋은 성적거뒀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인터뷰 】김재훈 출전선수/ 아마추어 서프 아시아챔피언 
웨이크 서핑은 줄없이 맨발로 파도를 이용해 라이딩을 하기 때문에...스스로 파도를 이용한다. 내가 조절을 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굉장히 매력을 느끼고...

 

 

국내 수상레저의 저변 확대로
웨이크보드와 웨이크 서핑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회가 열리는 가평군은
경기도 수상레저의 70%가 몰린 곳으로 
대회 개최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스탠드 】김정필 기자(woori-kjp@dlive.kr)
아시아의 챔피언을 가리는 올해 웨이크보드·서핑 마지막 이벤트는 이곳 청평호반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열립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기자  woori-kjp@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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