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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위례~동부간선도로 진입 램프 개통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 승인 2019.09.05 17:31

【 앵커멘트 】
위례신도시에서 동부간선도로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램프가
최근 개통했습니다.

그동안 정체 구간을 거쳐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했던 터라
위례 주민들도 반기고 있습니다.

보도에 태윤형기잡니다.

【 VCR 】
장지지하차도를 빠져나온 차들이
고가 도로를 향해 올라갑니다.

위례신도시와 동부간선도로를 잇는
진입 램프가 개통한 겁니다.

위례신도시에서 주변 도심부로 연결되는,
장지지하차도에서 시작해
동부간선도로로 이어지는
총연장 638m 구간입니다.
 

이전까지 위례에서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하기 위해선
출퇴근 시간,
극심한 정체를 빚던
새말교차로 일대를 거쳐야 했습니다.

【 스탠드업 】
그동안 위례신도시에서
동부간선도로로 진입하는데
러시아워 기준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번 진입 램프 개통으로 시간 단축이
가능해졌습니다.

【 VCR 】
여기에 교통 분산 효과까지 더해져
송파대로와 새말로 등
주변 도로의 정체 현상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이달 말이면
동부간선도로에서
위례로 진출하는 램프도 개통돼
효과는 더 커질 전망입니다.

【 전화 인터뷰 】
황윤기
담당자 / 서울시도시기반시설본부 토목부
(진출 램프 개통 시) 동부간선도로에서 탄천동로하고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이 부분 역시 5분에서 10분 이상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 VCR 】
연결 램프의 필요성을
줄곧 건의했던 주민들은
이번 개통이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도심부 연결에 한계가 있던
장지지하차도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민 체감 효과가 높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김영환
위원장 / 위례공통현안 비상대책위원회
계획도로에서 위례신도시 주민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효과 측면에 있어서는 제일 효과가 높은…

【 VCR 】
한편,
송파구는
동부간선도로 진·출입 램프의 명칭 제정과
장지지하차도의 명칭 변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민 의견 수렴까지 마친 송파구는
추석 전까지
서울시에 의견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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