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10.18 금 14:42
HOME 로컬뉴스
(용산) 닻 올린 용산전자상가 도시재생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19.09.17 09:17

【 앵커멘트 】
용산전자상가 일대가
전자산업 기반의
신산업 복합문화 교류 공간으로
탈바꿈됩니다.
서울역과 해방촌 일대에선
이미 도시재생이 한창인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용산구 소식
이재용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VCR 】
용산전자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이
지난 5일 고시됐습니다.

서울시는 전자상가 일대를
신산업 복합문화 교류의 공간이자  
디지털 메이커 시티로 만드는 게 목푭니다.

이를 위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Y밸리 광장 등을 조성해 오프라인 상권을
활성화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신산업 육성과 창업 지원을 위해
창업문화복합허브를 조성하고
상생 거버넌스 차원에서
상인과 건물주 간의 상생협약 등도 추진합니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2년 12월까집니다.

청파동과 남영동 일부 지역에선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극단길 조성은 완료됐고,
청파공원과 언덕명소화 사업 등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서울시는 서울역 일대를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서울재생 1번지로 만들 계획입니다.

근린재생 일반형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선정된
해방촌 일대는 공동체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신흥시장에 아케이드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용산구의회에선 지난달 30일
낙후된 도시환경을 되살리고
안전한 거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나머지 13개 동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정책제안 연구용역을 발주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