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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면목동 일대 대대적 개발 속도낸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 승인 2019.09.25 18:27

【 앵커멘트 】
기반시설 부족 등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중랑구 면목동 일대가
대대적인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서울시의
지역생활권 사업지로 확정되며
생활SOC 확충 등
다양한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동은 기잡니다.

【 VCR 】
중랑구 면목동이
최근 서울시 지역생활권
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2026년까지
총 48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앞으로 면목지역생활권은
중심지육성과 생활SOC확충,
지역맞춤형 사업 등

3개 분야 7개 사업이
단계별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우선 사가정역 일대에
복합개발을 유도해
근린상업 기능을 강화하고,

면목유수지 내에
체육센터와 청소년 문화의 집,
공공도서관 등의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조두현
팀장 / 중랑구청 도시계획팀

【 VCR 】
면목지역생활권은
서울 동북권과
경기 동부를 잇는 거점으로,

향후 면목선 개통과
면목복합행정타운 건립 등으로
주변 여건변화도 함께
기대되고 있습니다.

구는 면목지역생활권을 시작으로
앞으로 중화,묵동과
신내, 망우 지역생활권에 대한
실행계획도 단계적으로
수립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조두현
팀장 / 중랑구청 도시계획팀

【 VCR 】
중랑구 내에서도
대표적인 낙후지역으로
손꼽혀왔던 면목동 일대.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변화의 움직임은
시작됐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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