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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2천 년 전 백제시대 엿본 한성백제문화제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 승인 2019.10.07 16:00

【 앵커멘트 】
송파구 지역 대표축제
한성백제문화제가
3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부여와 공주 등
백제권역과의 첫 교류에 이어
2천 년 전
한성백제시대의 다양한 문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보도에 태윤형 기자입니다.

【 VCR 】
백제의 시조 온조가,
위풍당당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기원전 18년,
고구려를 떠난 온조 일행의
남하 행렬과
한성백제 건국 모습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 인터뷰 】
김현미
동작구 사당동

【 VCR 】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은
백제 마을로 재탄생 됐습니다.

학생들은
몸체 만한 모형 돌을 들고
공성전에 참여하며
일일 백제 병사가 돼봅니다.

【 인터뷰 】
이재호
광진구 구의3동

【 VCR 】
행사장 한편에선
성인 팔뚝만 한
황조롱이가 
순식간에
날아오릅니다.

한국전통매사냥보존회가 마련한
이색 체험 행사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 S/U 】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직접 손등에 매를 얹어보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 VCR 】
특히 올해는
백제권역 지역과의
첫 문화예술 교류가 이루어져
축제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첫 번째 교류로
부여 공주 백제문화제의 주제공연이
폐막식을 꾸몄습니다.

송파구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 교류를 통해
한성백제문화제를 꾸밀 예정입니다.

【 인터뷰 】
김기범
과장 / 송파구청 문화체육과
거리행렬을 특히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거리행렬을 서로 주제공연과 함께 교류해서…. 백제라는 것이 각각의 도시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하나의 나라였지 않습니까?


【 VCR 】
한편
축제 마지막 날,
현장에서는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성화 채화식이 열렸습니다.

올림픽공원에서 타오른 성화는
전국체전 성화와 함께
전국체전 개막날인 다음 달 4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동시 봉송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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