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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축제' 30만명 방문
서울경기케이블TV 양재정 기자 | 승인 2019.10.07 15:55

【 앵커멘트 】
올해 구리코스모스축제에 30만명이 다녀갔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올 봄 유채꽃축제부터 도입한 축제장 도심분산 정책이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입니다. 양재정기잡니다.

【 기자 】

가을의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한강변에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5만 9천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코스모스군락지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졌습니다.

관람객들은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사진 한장으로 즐거운 추억을 남겼습니다.

【 INT 】편숙희 수원시 영통구

상인들로 구성된 풍물놀이패
길놀이로 구리전통시장 컬러축제도
막을 올렸습니다.

특히 축제기간동안
다양한 나라의 음식 맛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다문화음식 시식행사는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습니다.

【 INT 】축제 참가자

구리전통시장 상인들도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로
모처럼 상권활성화를 기대하며
고객맞이에 나섰습니다.

【 INT 】
조종덕(회장 / 구리전통시장상인회)
 
지난 주말 열린 구리코스모스축제에는
30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찾았습니다.

올 봄 유채꽃축제부터
시민주도축제로 전환하면서
관람객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한강변에서만 열던 코스모스축제를
다른 축제와 함께
도심 곳곳으로 분산하면서
축제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켰다는 평갑니다.

구리전통시장 컬러축제와
평생학습축제,인기 연애인들이
출연한 다채로운 공연을
장자호수공원과 갈매 애비뉴거리 등
여러 장소에서 나눠 진행하면서
관람객들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습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때문에
취소를 고민했던
구리 코스모스축제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양재정 기자  yjj89@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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