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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기도 버스요금 인상, 불가피했나
서울경기케이블TV 박미현 기자 | 승인 2019.10.07 15:52

【 앵커멘트 】
경기도 버스요금이
최대 450원 올랐습니다.
직행 좌석버스를 타고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은
한달에 11만2천원을 내야 합니다.
버스요금 인상 배경과
달라지는 서비스를 알아봤습니다.
박미현 기잡니다.

 

【VCR】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일반 버스는 2백원 올랐고
좌석버스와 직행버스는 4백원씩,
순환버스는 450원이
올랐습니다.
인상 폭이 만만치 않은데
그 배경에 대해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이 자리에 경기도청 버스정책과
이규철 팀장 모셨습니다.


Q. 이번 인상은 서울과 인천은 빠졌습니다.
  경기도만 인상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Q. 2015년 이후 4년만의 인상입니다.
  그 필요성은 무엇이었을까요?

 

 


Q. 이번 인상으로 달라지는 서비스가 있을까요?

 

 

네. 왕복 천원이 올랐다고 이해하면
인상폭이 어느 정도인지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데요.
교통비에 이어 앞으로
줄줄이 따라 오를 서민 물가에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미현 기자  pm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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