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10.18 금 14:42
HOME 로컬뉴스
(노원) 주민 화합·소통의 장 '노원 탈축제'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9.10.08 15:38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노원구에선
2019 노원 탈축제가
열렸습니다.
거리 행진과 문화 공연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축제 이모저모 소식
박선화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VCR 】
풍물패의 신명나는 농악과 함께 
2019 노원 탈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재활용품을 활용한 도깨비 탈부터
서양식 가면까지,
 
참여자들은 개성 넘치는 탈을 쓰고
거리 행진에 나섭니다.
 
관객들의 눈과 귀는
모두 퍼레이드로 향하고,

수준 높은 경연에
박수 소리는 커져갑니다.

【 인터뷰 】
정연숙
노원구 상계동
모두 다 준비를 너무 잘한 것 같고요. 그래서 너무 인상 깊고 또 이렇게 나이를 먹을수록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 VCR 】
해가 저물고 밤이 찾아오면서  
축제 분위기는 더욱 달아 올랐습니다.
 
3천여명 대인원이 보여준 플레시몹은
또 하나의 장관을 연출합니다. 

왕복 6차로의 큰 길 전체가
거대한 무대가 됐습니다.
 
【 인터뷰 】
이수진
노원구 상계동
저희 아들이 여기 나와서 봤거든요. 그래서 노원구에 있는 전체 학예 발표회 같아요. 재롱 잔치 같고 즐거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 VCR 】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노원역 일대는
열광의 도가니였습니다.

'일상의 일탈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린 2019 노원 탈축제에는
수만 명의 인파가 다녀갔습니다.

축제의 백미인
탈 퍼레이드 경연에는
60개 팀이 참여해 독창적인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 인터뷰 】
오승록
노원구청장
일상의 일탈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2019년 탈 축제를 시작합니다. 잠시 일상의 찌든 때를 벗고 힐링하고 충전하는 그런 탈 축제로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 VCR 】
올해로 일곱해째인 노원 탈축제.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은 물론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