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10.18 금 14:42
HOME 로컬뉴스
(강동) 코앞으로 다가온 '강동선사문화축제'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 승인 2019.10.11 10:58

【 앵커멘트 】
고대 유적지가 있는 강동구에선
매년 선사문화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도 축제 개막을 앞두고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됐는데,
현장보고회에서 나온 내용과
축제 이용객들이 알아둬야 할 부분을
박영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VCR 】
제24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개막을 앞두고
현장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오는 11일부터 열릴 축제를 앞두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된 겁니다.

선사유적지를 포함해
총 1km 가까운 구간에 걸쳐 축제가 열리는 만큼
교통과 현장안전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거리퍼레이드가 열리는 12일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 동안
암사역과 선사초등학교 사거리 500m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금지됩니다.

또한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도 통행금지 시간에 맞춰
우회 경로로 운행하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에 참고해야 합니다.
 

차량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 대비해
인근 7개 지역에 40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강동구는 축제 기간 동안
별도의 청소상황실을 설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이정훈
강동구청장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가 '강동선사문화축제' 입니다.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볼거리, 즐길거리를 갖춘 축제가 되도록 준비를 했습니다.

【 VCR 】
제24회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ycp@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