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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VR체험부터 전시회까지…전국체전 '보고 느낀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 승인 2019.10.11 10:54

【 앵커멘트 】
100회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갖가지 체험 행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ICT체험관부터,
사진관과 유물관 등 전시회도
대회만큼이나
즐길 거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태윤형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 VCR 】
가상현실 속
드넓은 호수 위로
웨이크보드가 물살을 가릅니다.

실제 선수가 된 듯
실감 나게 파도를 타봅니다.

【 인터뷰 】
주등로
전라남도 순천시
제가 원래 보드를 좀 타긴 탑니다. 그래서 그런지 실제로 탄 것하고 여기서 탄 것하고 굉장히 실감나게 체험했던 것 같습니다.

【 VCR 】
최대 75m 높이의 다이빙대 위에
직접 서 볼 수도 있습니다.

【 스탠드업 】
이렇게 고글을 쓰고 서 있기만해도
실제 75m 높이의
다이빙대 위에 서 있는 것처럼
아찔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VCR 】
수구와 양궁 등
전국체전 종목들을
가상현실에서 즐길 수 있는
ICT 체험관입니다.

【 인터뷰 】
박재형
팀장 / 서울시청 스마트도시협력팀
총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이 16가지 정도 있는데요. VR이라든지 첨단 기술을 활용해서 경기장 방문하신 시민들이 경기종목들을 재밌게 체험해볼 수 있는 콘텐츠들이 있고요.

【 VCR 】
옛 대회 참가 규정과
갖가지 메달 등
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전시관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 인터뷰 】
권영오
서울시 은평구
선배들이 어떻게 체육대회를 운영해왔으며 어떻게 참가했고 좋은 모습을 본 것 같습니다.

【 VCR 】
이 밖에도
개최지 서울을 비롯한
40여 곳의 지역 홍보부스가
마련됐고,

【 현장음 】
종로구청 직원
미세먼지 없는 맑은 종로 놀러 오세요.

【 VCR 】
다가올 전국 장애인체육대회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체험 시설도 들어섰습니다.

【 인터뷰 】
김형태
대전광역시 중구
장애인 휠체어 타고 농구 체험할 수 있다고 해서 아이가 휠체어 탈 일은 없으니까 그래서 한번 타볼 수도 있고 농구도 좋아해서…

【 VCR 】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의 마지막 날인
19일까지 운영되는 각종 체험행사는

선수들의 경기 못지않게
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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