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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강남, 서대문 등 8개 지역 부동산 실거래 합동조사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19.10.11 17:31

【 앵커멘트 】
최근 집 값이
상승국면에 들어서자
서울시가 정부 기관과 함께
부동산 실거래
합동조사에 나섭니다.

【 VCR 】
조사 지역은
최근 집값 상승률이 높은
강남, 서초, 송파 등 강남권과
마포, 용산, 서대문 등
8개 지역입니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등으로
구성된 합동 조사단은
현금 위주 거래와
가족간 대출 의심 거래 등
세부 사항을 살펴 볼 예정입니다.

합동조사 결과 실거래 위법 사실이
확인되면 관할 구청은
부동산거래신고법 등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 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조사 결과에 따라
경찰청과 국세청 등 해당 기관에
즉시 통보해 행정 조치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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