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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금천소방서, 이르면 이달 말 착공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 승인 2019.10.18 14:42

【 앵커멘트 】
소방서가 없는 서울의
유일한 자치구...
바로 금천구 얘깁니다.
최근 부지 확보 작업을 마무리하고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엄종규 기잡니다.

【 기자멘트 】
공사장 가림 판은 도화지

소방관, 주민, 자원봉사자들이
화가가 돼, 그 위에 색을 입힙니다.

가림 판이 막고 있는 곳은
금천소방서 건립 부지

금천구 주민안전을 기원하고
차질 없는 소방서 건립을 응원하고자
진행된 벽화 그리기 행삽니다.

금천소방서 신축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토지 보상 문제로 약간의 지연은
있었지만 현재는 기존 건물 철거를
마무리하고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종숙
팀장 / 구로소방서 홍보교육팀

【 기자멘트 】
약 3천 제곱미터 부지에 금천소방서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들어섭니다.

소방서뿐 만 아니라 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들어서는 것이 특징

무엇보다 화학차와 고가 사다리차 등
특수 소방장비 배치가 가능해
소방서가 완공되면, 출동지연 등의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금천구에는 고층 아파트가 늘어나고
있는데, 소방서가 없는 관계로 특수
소방장비는 구로소방서에서 출동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인터뷰 】
박종숙
팀장 / 구로소방서 홍보교육팀

【 기자멘트 】
소방서가 없는 서울의 유일한
자치구였던 금천구.

오는 2021년 금천구민들도
향상된 소방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티브이 엄종귭니다.(끝)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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